
Sim Hun (1901–1936)
Writer · Korea · Heukseok-dong
Also known as: 심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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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orean writer (1901 - 1936)
Poems
- 7월의 바다 — 그날이 오면
- R씨의 초상 — 그날이 오면
- 가배절 — 그날이 오면
- 거리의 봄 — 그날이 오면
- 겨울밤에 내리는 비 — 그날이 오면
- 고독 — 그날이 오면
- 고려사 — 그날이 오면
- 고루의 삼경 — 그날이 오면
- 고향은 그리워도 — 그날이 오면
- 곡 서해 — 그날이 오면
- 광란의 꿈 — 그날이 오면
- 그날이 오면 — 그날이 오면
- 그날이 오면 — 밤
- 기적 — 그날이 오면
- 나의 강산이여 — 그날이 오면
- 남병만종 — 그날이 오면
- 너에게 무엇을 주랴 — 그날이 오면
- 누외루 — 그날이 오면
- 눈 밤 — 그날이 오면
- 독백 — 그날이 오면
- 돌아가지이다 — 그날이 오면
- 동우 — 그날이 오면
- 마음의 낙인 — 그날이 오면
- 만가 — 그날이 오면
- 명사십리 — 그날이 오면
- 무장야에서 — 그날이 오면
- 박군의 얼굴 — 그날이 오면
- 방학정 — 그날이 오면
- 봄비 — 그날이 오면
- 봄은 어느 곳에 — 그날이 오면
- 봄의 서곡 — 그날이 오면
- 북경의 걸인 — 그날이 오면
- 뻐꾹새가 운다 — 그날이 오면
- 삼담인월 — 그날이 오면
- 상해의 밤 — 그날이 오면
- 생명의 한 토막 — 그날이 오면
- 선생님 생각 — 그날이 오면
- 소야락 — 그날이 오면
- 소제춘효 — 그날이 오면
- 송도원 — 그날이 오면
- 심야과황하 — 그날이 오면
- 악왕분 — 그날이 오면
- 어린것에게 — 그날이 오면
- 어린이날 — 그날이 오면
- 영춘 삼수 — 그날이 오면
- 오오, 조선의 남아여! — 그날이 오면
- 잘 있거라 나의 서울이여 — 그날이 오면
- 전당강상에서 — 그날이 오면
- 조선은 술을 먹인다 — 그날이 오면
- 조선의 자매여 — 그날이 오면
- 짝 잃은 기러기 — 그날이 오면
- 채련곡 — 그날이 오면
- 첫 눈 — 그날이 오면
- 총석정 — 그날이 오면
- 추야장 — 그날이 오면
- 태양의 임종 — 그날이 오면
- 토막 생각 — 그날이 오면
- 통곡 속에서 — 그날이 오면
- 패성의 가인 — 그날이 오면
- 평호추월 — 그날이 오면
- 풀밭에 누워서 — 그날이 오면
- 피리 — 그날이 오면
- 필경 — 그날이 오면
- 한강의 달밤 — 그날이 오면
- 항성의 밤 — 그날이 오면
- 해당화 — 그날이 오면